거대 반려동물이 도시를 침공했다! 긴급 속보 영상 프롬프트
우리 애 산책 좀 시켰을 뿐인데 도시가 난리 났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수십 미터짜리 반려동물이 빌딩 사이를 걷는 뉴스 헬기 생중계 영상을 만드는 프롬프트.
- 모델
- YouViCo AI 생성 · 새 파일 ▸ AI, 출력 유형 영상
- 난이도
- 입문
- 소요 시간
- 5분 + 생성 대기
준비물
시작하기 전에 준비하세요. 슬롯 이름은 프롬프트 안의 자리표시자와 1:1로 대응합니다.
반려동물 사진 한 장
photo얼굴 생김새, 털색, 귀 모양이 잘 보이면 됩니다. 원본의 포즈·배경·각도·조명은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우리 애 산책 좀 시켰을 뿐인데 도시가 난리 났습니다.
사진 한 장을 넣으면 우리 애가 수십 미터 크기로 커져서 빌딩 사이를 걸어갑니다. 그것도 영화 예고편이 아니라, 뉴스 헬기가 급하게 따라가며 찍은 속보 화면처럼요.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우리 집 애기 사진으로 따라 해 보세요.
무엇을 만드는가
방송국 헬기가 도심 상공에서 긴급 상황을 생중계하는 것처럼 보이는 세로 영상입니다. 초대형 반려동물이 고층 빌딩 사이를 실제로 걷고, 한 걸음마다 먼지가 피어오르고, 아래 도로의 차와 사람은 실제 뉴스 화면처럼 작게 보입니다.
프롬프트가 원본 사진에서 가져가는 것은 정체성뿐입니다. 품종, 털색, 얼굴 생김새, 눈매, 귀 모양, 체형. 포즈와 배경, 카메라 각도, 조명은 프롬프트가 새로 정하기 때문에 거실에서 찍은 사진이든 산책 사진이든 결과는 같은 도심 한복판입니다.
프롬프트 분량의 절반이 “영화처럼 보이지 마라”에 쓰여 있습니다. 영화 예고편이나 게임 컷신, CGI 테스트처럼 보이면 안 되고, 카메라도 멋지게 계산된 구도가 아니라 피사체를 놓치지 않으려 급하게 패닝하는 방송 카메라여야 한다는 지시입니다. 이 문장들이 결과의 분위기를 만듭니다.
세 단계
1단계. 사진 한 장 올리기
YouViCo 프로젝트에 반려동물 사진을 올립니다. 얼굴이 선명하고 털색이 실제와 가까우면 충분합니다. 정면일 필요는 없습니다.
2단계. 새 파일 ▸ AI에서 영상 선택
새 파일을 누르고 AI 탭을 고릅니다. 출력 유형을 영상으로, 모델은 목록에서 고르고, 참조 파일에 방금 올린 사진을 추가합니다. 화면 비율과 길이는 모델 옆 설정 버튼의 고급 설정에서 정합니다. 위 예시는 15초짜리입니다.
3단계. 프롬프트를 붙여넣고 생성
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붙여넣고 파일 생성을 누릅니다. 걷는 속도와 카메라 움직임이 매번 달라지니 두세 번 돌린 뒤 가장 그럴듯한 한 편을 고르세요. 실행마다 새 파일이 생깁니다.
업로드한 반려동물 사진은 외모와 정체성 참고용 레퍼런스로만 사용한다.
사진 속 반려동물의 품종, 털색, 얼굴 생김새, 눈매, 귀 모양, 체형, 전체적인 인상은 자연스럽게 유지하되, 원본 사진의 포즈, 배경, 구도, 카메라 각도, 조명은 그대로 복제하지 않는다.
최종 영상은 이 반려동물이 실제로 수십 미터 크기의 초대형 동물로 거대해져 현대 도시 한복판에 출현한 것처럼 보이는, 극도로 사실적인 뉴스 헬기 생중계 영상이어야 한다.
이 장면은 영화 예고편, 게임 컷신, 애니메이션, CGI 테스트 영상처럼 보이면 안 된다.
반드시 실제 방송국 뉴스 헬리콥터가 도심 상공에서 긴급 상황을 생중계하는 영상처럼 보여야 한다.
초대형 반려동물은 고층 빌딩 사이를 실제로 걷고 있으며, 도시의 도로, 차량, 신호등, 가로수, 간판, 건물 외벽과 매우 현실적으로 상호작용한다.
동물이 한 걸음 움직일 때마다 지면이 울리고, 차량은 급하게 멈추며, 사람들은 도망가고, 먼지와 파편이 피어오르고, 일부 구조물은 흔들리거나 부서진다.
반려동물의 움직임은 절대 애니메이션처럼 가볍거나 매끈하면 안 된다.
거대한 실제 생물의 무게감, 관성, 근육의 움직임, 털의 반응, 그림자의 방향,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설득력 있게 느껴져야 한다.
털은 플라스틱처럼 보이지 않고, 실제 동물 털처럼 미세하고 자연스러우며, 바람과 움직임에 따라 현실적으로 반응해야 한다.
카메라는 뉴스 헬기에서 촬영한 공중 생중계 화면처럼 표현한다.
높은 상공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며 초대형 반려동물을 따라가는 시점,
멀리서 망원으로 급하게 당겨 찍는 장면,
헬기의 미세한 진동 때문에 화면이 약간 흔들리는 느낌,
피사체를 놓치지 않으려 급하게 패닝하거나 줌인하는 현실적인 방송 카메라 무빙이 있어야 한다.
구도는 지나치게 멋있고 계산된 영화 구도가 아니라,
실제 재난 상황을 따라가며 급하게 포착한 조금 거칠고 현실적인 생중계 화면처럼 보여야 한다.
필요하다면 약간의 압축된 망원 원근감, 미세한 노출 변화, 카메라 흔들림, 현실적인 공중 촬영의 떨림이 있어도 좋다.
중요한 점은, 이 장면이 "거대한 동물이 도시를 파괴하는 연출 영상"이 아니라,
누군가 실제로 존재하는 재난 상황을 뉴스 특보로 급히 촬영하고 있는 영상처럼 믿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실제 뉴스 화면에서처럼 작게 보이고, 교통은 마비되어 있으며, 도시는 혼란스럽고, 초대형 반려동물은 도시 전체와 비교했을 때도 엄청난 스케일로 느껴져야 한다.
전체적으로
ultra photorealistic, hyper realistic, live-action realism, breaking news helicopter footage, aerial emergency coverage, realistic fur, realistic body weight, realistic destruction physics, believable city scale, real broadcast camera movement, documentary realism, no CGI look
9:16 비율.강아지도 고양이도 햄스터도
프롬프트는 “반려동물”이라고만 써 두었습니다. 품종과 생김새는 사진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동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같은 프롬프트에 햄스터 사진을 넣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작은 동물일수록 스케일 대비가 커져서 재미있습니다. 귀 안쪽 분홍색이나 수염처럼 가까이서만 보이던 디테일이 빌딩만 한 크기로 확대되는 순간이 이 프롬프트의 핵심입니다.
실행 전에 알아둘 팁
- 원본은 정체성만 씁니다. 포즈나 배경이 좋은 사진을 고를 필요 없이, 얼굴과 털색이 정확한 사진을 고르세요.
- 두세 번 돌리고 고르세요. 걷는 속도, 카메라가 따라가는 방향, 먼지가 피어오르는 정도가 매번 다릅니다.
- “영화처럼 보이지 마라” 문장을 지우지 마세요. 이 문장과 헬기 카메라 문단이 빠지면 매끈한 CGI 예고편처럼 나옵니다.
- 비율은 9:16입니다. 릴스와 쇼츠에 그대로 맞습니다. 프롬프트 마지막 줄과 고급 설정의 화면 비율을 같이 맞추세요.
- 무너지는 정도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 부서지는 게 부담스러우면 “일부 구조물은 흔들리거나 부서진다”를 빼고 차량과 사람 반응만 남기세요.
- 본인 반려동물 사진만 쓰세요. 남의 반려동물 사진으로 만드는 것은 피하고, 사람 얼굴은 넣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우리 애 얼굴이 잘 안 살아요.
정체성 정보가 부족한 사진일 가능성이 큽니다. 얼굴이 더 크고 밝게 찍힌 사진으로 바꿔서 다시 생성하세요. 멀리서 찍은 전신 사진은 얼굴 정보가 적습니다.
영화 예고편처럼 매끈하게 나와요.
프롬프트에서 카메라 문단이 살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헬기의 진동, 급한 패닝, 망원으로 당겨 찍는 느낌이 거친 생중계 화면을 만듭니다. 그래도 매끈하면 다시 생성하는 편이 빠릅니다.
가로 영상으로 만들 수 있나요?
프롬프트 마지막 줄의 비율을 16:9로 바꾸고 고급 설정도 함께 바꾸면 됩니다. 다만 빌딩 사이에 낀 세로 구도가 거대함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나만의 버전 만들기
YouViCo에서 프로젝트를 열고 참조 파일을 붙인 뒤 프롬프트를 붙여넣으세요. 결과물은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