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웹툰 속 주인공 되기 프롬프트
셀카 한 장 넣었을 뿐인데 로맨스 웹툰 속 주인공이 됐다? 세로 웹툰의 컷 연출로 그려 주는 프롬프트와, 생성 후 유비코 디자인 편집에서 말풍선을 얹는 방법입니다.
- 모델
- YouViCo AI 생성 · New file ▸ AI, 출력 포맷 이미지 + 디자인 편집
- 난이도
- 입문
- 소요 시간
- 10분 + 장당 1~2분 생성
입력과 결과
사진 한 장을 넣으면 한 장이 나옵니다. 프롬프트는 매번 같습니다.

결과 생성 직후. 말풍선과 글자는 프롬프트가 일부러 비워 둡니다.

결과 유비코 디자인 편집에서 말풍선과 효과음을 얹은 뒤.
준비물
시작하기 전에 준비하세요. 슬롯 이름은 프롬프트 안의 자리표시자와 1:1로 대응합니다.
내 셀카 한 장
photo얼굴 특징과 헤어스타일이 잘 보이는 사진. 원본의 포즈·배경·구도는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본인 사진을 쓰세요.
셀카 한 장 넣었을 뿐인데 로맨스 웹툰 속 주인공이 됐다?
이미지 생성 후 유비코 디자인 편집에서 원하는 말풍선만 넣으면 나만의 웹툰 한 컷이 완성됩니다. 듣고 싶던 대사를 넣어서 웹툰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무엇을 만드는가
세로로 읽는 한국 웹툰의 한 에피소드 일부처럼 보이는 이미지입니다. 큰 와이드 컷, 중간 크기의 표정 컷, 마지막으로 가장 큰 감정 클로즈업. 컷 사이에는 웹툰 특유의 넉넉한 세로 여백이 있고, 카메라가 전경에 크게 들어오거나 인물이 프레임 밖으로 잘리는 과감한 구성도 씁니다.
프롬프트는 일부러 말풍선과 글자를 전부 비워 둡니다. 생성 모델은 글자를 잘 못 쓰고, 대사는 어차피 내가 정하고 싶으니까요. 글자는 생성이 끝난 뒤 유비코 디자인 편집에서 얹습니다. 위의 두 번째 이미지가 그렇게 만든 결과입니다.
세 단계
1단계. 셀카 한 장 올리기
YouViCo 프로젝트에 본인 셀카를 올립니다. 얼굴 특징과 헤어스타일이 잘 보이는 사진이면 됩니다. 포즈와 배경은 프롬프트가 새로 정합니다.
2단계. New file ▸ AI에서 이미지 선택, 프롬프트 붙여넣기
New file을 누르고 AI 탭을 고릅니다. 출력 포맷을 이미지로, 모델은 목록에서 고르고, References에 셀카를 추가한 뒤 아래 프롬프트를 붙여넣어 생성합니다. 컷 구성이 매번 달라지니 두세 장 뽑아 흐름이 가장 자연스러운 장을 고르세요.
3단계. 디자인 편집에서 말풍선 넣기
마음에 드는 결과를 유비코 디자인 편집에서 엽니다. 말풍선과 효과음(“찰칵”)을 원하는 컷에 얹고, 듣고 싶던 대사를 씁니다. 글자를 넣을 자리는 프롬프트가 남겨 둔 여백을 쓰면 됩니다.
업로드한 인물 사진은 주인공 정체성 참고용으로만 사용한다. 얼굴 특징과 헤어스타일은 알아볼 수 있게 유지하되, 원본 사진의 포즈·배경·구도는 그대로 따라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토리보다 '웹툰식 컷 연출'이다.
이미지는 세로형 한국 웹툰처럼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읽히는 흐름으로 구성한다. 작은 사각형 컷을 규칙적으로 나열하지 말고, 큰 컷과 작은 컷의 크기 차이, 넓은 여백, 클로즈업, 시선 이동, 장면 전환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컷 구성은 3장면 정도로 단순하게 한다.
첫 장면은 상황을 보여주는 큰 와이드 컷. 주인공이 공원, 거리, 카페 앞 같은 일상 공간에서 사진을 찍히는 상황을 보여준다. 화면 한쪽에는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의 손이나 스마트폰이 살짝 들어와도 된다.
두 번째 장면은 주인공의 표정을 보여주는 중간 크기의 컷. 주인공이 카메라를 의식하고 살짝 어색하게 웃거나 자연스럽게 포즈를 잡는 순간을 보여준다. 얼굴은 정면 또는 3/4 각도로 충분히 크게 보이게 한다.
마지막 장면은 가장 크게 사용하는 감정 클로즈업 컷. 셔터가 눌리는 순간, 주인공이 자연스럽게 웃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표정을 크게 보여준다.
컷 사이에는 한국 웹툰 특유의 넉넉한 세로 여백을 둔다.
장면마다 프레임 크기와 시점이 달라야 하며, 와이드 → 미디엄 → 클로즈업처럼 감정이 점점 가까워지는 흐름을 만든다. 필요하면 한 컷을 살짝 기울이거나, 인물을 프레임 밖으로 일부 잘라내거나, 카메라를 전경에 크게 넣어 웹툰 특유의 과감한 화면 구성을 사용한다.
그림체는 밝고 친근한 현대 한국 생활 웹툰 스타일 정도로만 유지한다. 선은 깔끔하고 색감은 부드럽게 하되, 특정 작품을 똑같이 따라하지 않는다.
말풍선, 대사, 자막, 효과음, 글자는 전부 넣지 않는다.
핵심은 "사진 찍히는 사람" 자체보다, 그 순간을 웹툰답게 보여주는 컷 연출이다.
단순한 3장의 일러스트처럼 보이지 말고, 실제 한국 세로 웹툰의 한 에피소드 일부처럼 보이게 한다.
세로 9:16. 큰 컷 중심. 컷 크기 변화 필수. 넓은 여백 필수. 와이드 → 미디엄 → 클로즈업 흐름 필수.실행 전에 알아둘 팁
- 반드시 본인 사진으로.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 웹툰 주인공을 만드는 건 초상권 문제입니다. 친구와 함께 만들고 싶다면 각자 자기 사진으로 만드세요.
- 글자는 넣지 말라고 한 이유. 모델이 쓰는 글자는 대부분 깨지고, 폰트도 고를 수 없습니다. 여백만 확보해 두고 디자인 편집에서 넣는 편이 결과가 훨씬 좋습니다.
- 컷 흐름을 보고 고르세요. 와이드 → 미디엄 → 클로즈업으로 감정이 가까워지는 장이 웹툰답습니다. 세 컷이 같은 크기로 나온 결과는 버리세요.
- 얼굴이 다르면 셀카를 바꾸세요. 정면에 가깝고 밝은 셀카일수록 정체성이 잘 유지됩니다.
- 그림체 문장은 취향껏. “밝고 친근한 현대 한국 생활 웹툰”을 다른 느낌으로 바꿔도 되지만, 특정 작품이나 작가 이름은 넣지 마세요.
- 비율은 9:16입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릴스 커버에 그대로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컷이 아니라 한 컷만 만들 수 있나요?
됩니다. “컷 구성은 3장면 정도로” 단락을 “한 장면의 감정 클로즈업 컷 하나만”으로 바꾸고, 여백과 말풍선 자리에 대한 문장은 그대로 두세요.
말풍선은 어디에 넣나요?
컷 사이의 흰 여백이나 인물 얼굴을 가리지 않는 하늘·배경 쪽입니다. 위의 예시처럼 효과음은 컷 모서리에, 대사는 표정 컷 옆에 두면 읽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나만의 버전 만들기
YouViCo에서 프로젝트를 열고 참조 파일을 붙인 뒤 프롬프트를 붙여넣으세요. 결과물은 공유해 주세요.